국성부동산매니지먼트, 법률자문 협약 체결
2026-10-21
- ㆍ
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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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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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부동산매니지먼트 |
COMPANY NEWS |
업무협약 / 2026. 10. 21.
실무의 전문성에
법률 검토의 깊이를 더합니다.
국성부동산매니지먼트와
법무법인(유) 산우 진화성 법무국장의
법률자문 협약 체결 소식을 전합니다.
국성의 업무 수행에 필요한 법률자문 협력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협약 당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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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성부동산매니지먼트 대표 함국 |
법무법인(유) 산우 법무국장 진화성 |
01 / 협약의 취지
사업을 추진하는 과정까지
세심하게 살피기 위해
국성부동산매니지먼트는 2026년 10월 21일,
법무법인(유) 산우 진화성 법무국장과
법률자문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은 상호 존중과 신뢰를 바탕으로,
국성의 업무 수행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적 사안에 관해
자문을 구하고 보다 면밀하게 검토하기 위해 마련했습니다.
부동산 개발과 건축 사업은 설계도면의 완성만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인허가와 공사, 준공에 이르는 과정에서
업무 범위를 명확히 하고
관계자 간 확인 사항을 정리하는 일도 중요합니다.
이번 협약의 방향
현장의 조건을 읽고,
업무의 쟁점을 살피겠습니다.
02 / 실무에서의 의미
기술적 판단과 함께
확인해야 할 사안이 있습니다.
현장에서는 높이와 배수, 진입 조건처럼 기술적으로 검토할 사항 외에도
계약과 권리관계에 대한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국성은 다음과 같은 사안에서 법률 검토의 필요성을 살피겠습니다.
01. 계약 조건과 업무 범위
설계와 공사에 포함되는 범위, 변경 사항의 처리 조건 등 사업 진행 중 확인해야 할 내용을 살핍니다.
02. 관계자 간 권리와 의무
사업에 참여하는 당사자 간의 역할과 책임 등 법률적 검토가 필요한 쟁점을 확인합니다.
03.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쟁점
업무 중 추가 확인이 필요한 사안은 자문을 구하고, 현장 여건과 관련 자료를 함께 고려해 신중하게 판단합니다.
03 / 협약서
신뢰와 협력의 약속
이번 협약의 취지를 담은 법률자문 협약서입니다.
법률자문 협약 체결 / 2026년 10월 21일
국성부동산매니지먼트
토목설계부터 시공·준공까지.
국성이 직접 수행합니다.
국성은 토목설계를 중심으로 현장의 높이와 배수,
진입 조건을 검토하고 건물 배치와 공사 범위를 구체화합니다.
설계 / 인허가 / 시공 / 준공에 필요한 업무를 수행하며,
준공 이후 건물종합관리까지 담당합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실무에 필요한 검토를 더욱 충실히 하고, 고객의 사업을 책임 있게 추진하는 데 힘쓰겠습니다.
토목설계 / 건축설계 / 인허가 / 시공 / 준공 / 건물종합관리